구글, 네이버 1위
관리자 (2026.03.18)



114114, 114114구인구직 명칭은 2017년경부터 사용되어 온 용어로 특정 업체의 고유 명칭이 아니며, 현재까지도 다수의 사업자가 해당 키워드를 활용하여 자사 사이트를 ‘1위’로 표기하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손쉽게 확인됩니다. 


또한 ‘114’ 키워드를 포함한 일부 구인구직 서비스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사례도 확인됩니다.


당사는 ‘114114KOREA’라는 독립된 명칭을 기반으로 서비스 오픈 시점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해당 명칭은 당사가 최초로 사용한 상표 등록된 공식 브랜드입니다.


최근 당사를 대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유포된 정황이 확인되어 관련 자료를 충분히 확보하였으며, 법률 자문 결과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에 해당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현재 해당 사안은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며, 수사 담당자 배정은 통상 약 2주 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또한 타 업체가 2025년 당사 유료 고객 정보를 활용하여 자사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유료공고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취지의 문자 발송 증거 자료를 추가적으로 확보 중이며, 자료 수집이 완료되는 대로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반복적으로 노동부에 악성 민원 제기 등을 통해 서비스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법령 위반 소지가 있는 행위에 대해 일체의 예외 없이 모두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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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는 114114korea.com, 코리아구인구직.com 두 곳이며, 그 외 모든 사이트는 당사와 무관합니다.


최근 타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유료 결제 후 피해를 입고, 당사로 문의를 주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이트에서는 실제 데이터 공개 없이 자사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1위로 표기하는 등, 객관적 기준이 확인되지 않는 허위·과장 광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료 결제 이후 효과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경우, 환불 대신 기간 연장 또는 할인 방식으로 대체 안내하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반면 당사는 서비스 오픈 이후 현재까지 유료공고를 무상으로 제공하거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방문자 수 및 관련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허위 또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부 추정 및 비교 자료를 기준으로 볼 때, 타 사이트와 당사 간 방문자 수는 최소 20배 ~ 30배 이상, 구인글 등록 수는 약 10배 내외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이용자 여러분께서는 유료 공고 이용 전 반드시 해당 사이트 관리자 또는 운영자에게 네이버 애널리틱스 기준 방문자 수, 구글 애널리틱스 기준 방문자 수, 월 기준 실제 트래픽 데이터 등 객관적 자료의 공개를 요청하시고, 이를 충분히 확인한 후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효과는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 판단되어야 합니다. 방문자 수와 이용자 규모를 충분히 확인하신 후 유료 서비스 이용 여부를 결정하시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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